'향긋한 바닐라향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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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당떨당떨~라라스윗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쿠키앤크림 초코바 😍 한입 베어물면 초코 코팅이 바사삭~ 쿠키분태가 콕콕!! 속에는 쿠앤크 아이스크림이 보여요.🧐 당류는 1g 이지만 지방이 12g이라 자주 먹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1개(90ml)당 145kcal 탄수화물21g,당류1g,에리스리톨7g, 알룰로스4g,식이섬유5g,지방12g,단백질2g 기분좋은 달콤함~🥰 다이어트중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먹기좋은 라라스윗 초코바~🤎
냥식집사
점심은 야채김밥!
김밥 전에 계란2개, 견과류 먹었어요 김밥은 오이 당근 파프리카 깻잎 넣었어요 밥 꾹꾹 많이 넣어서 배불러요! 아이스티도 1잔 마셨어요 마지막 한입은 1시!
더달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티월드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한잔🥤🥤
티월드 메가커피쿠폰으로 메가에서 추가금 내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티월드 덕분에 메가 오랫만에 방문해보네요
들꽃7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요가 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11시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2시에는 미술치료 수업 받았어요. 그리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홈플에서 장 얼른 보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때가 9,800보네요 라떼랑 4시 35분에 산책 나가서 한 2주 이상 먹을 아이스크림도 사서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돌아다닌 잘 돌아다녔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발이 아픈가봐요😆 오늘은 15,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삿추
에스프레서+아이스티 달콤달콤 ㅋㅋㅋ 언니 따라서 마셨는데 오호 요고 요물이군요~ 맛있어요 .... 추워서 그런가 오늘 카페 한가한네요
뽀봉
쿠폰써서 한잔씩💗💗
학원 가야하는 딸래미는 아이스크러쉬 콜라맛 픽하시고 저두 커피사서 이제 보냅니다🤭 아이스크러쉬 저거 저는 밍밍한 슬러시 느낌이라 별루던데 ㅋㅋㅋㅋ 딸래미는 좋아하더라구요.
자스민꽃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저는 2알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점심 후 걷기하다🤭
운동 나왔는데 커피가 떙겨서 사갑니당🤭🤭 막 나왔을땐 추운거 같았는데 다니다보니 안추워서 아이스루 시켰어용 ㅎㅎ
자스민꽃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어제 아이스크림 한통 먹음
v과일천사v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식후에 커피한잔🥤
식후커피로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고 청소하고 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들꽃7
*담백하루 알래스카 오메가3
식후에 챙겨먹은 오메가3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아요. 목넘김도 좋은 크기~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모닝 커피한잔 하러😎😎
오늘은 결국 ㅋㅋㅋㅋ 아이스로 한잔씩 마셔줍니당😊👍 전 커피밀크쉐이크랑 고민하다가 걍 아이스카페라떼 샀어유 당 줄여야죠 ㅋㅋㅋㅋㅋ...또륵
자스민꽃
*오메가3 바꿨어요💊
IFOS인증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개인차가 있긴하겠지만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았어요.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산패방지를 위해 PVDC 개별포장을 사용해서 산패위험으로 부터 안전!!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IFOS인증을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입니다. 담백하루 알티지오메가3는 세계에서 깨끗한 생태계중 하나인 알래스카베링해 에서만 어획하여 만든 신선한 알티지오메가3로 잘 관리된 알래스카 청정바다에서 자연산 알래스카 폴락(대구)만 어획하여 저온에서 오일을 추출, 미국내 전용 선로를 사용해 산패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운반하여 만든 신선한 알래스카오메가3!!!
냥식집사
달래장
달래장 (재료) 달래, 고추가루, 홍게간장, 유기농양조간장, 매실액, 꿀, 깨소금, 참기름, 들기름 ■ 독소 배출 촉진 &간기능 강화 달래 속 황화물질과 비타민 C가 풍성하게 함유되어있어, 이들 성분이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간의 해독 활동을 강화하는데기여 술을 과하게 마신 다음날의 숙취 해소에도 유익하며, 간 기능을 지키면서 피로를 풀어 주는 데에도 효과적이죠. 달래는 또한 여성의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달래, 그 향긋한 식물이 여성의 건강에 이로움을 줍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여 호르몬의 균형을 잡는 데에 유익함 생리 불규칙을 겪는 이들이나, 갱년기를 맞이 한 여성들에게 달래의 섭취는 큰 도움이 됨 - 달래의 능력중하나는 강력한 항균 및 항바이 러스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달래 속에 들어있는 알리신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균성과 항바이러스 효능을 발휘하여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함 세균과 바이러스의 성장을 저지하여 감염 방지에 유익하고, 특별히 동절기에 빈번한 감기를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적이지요.
미주장
⭐️오후 커피한잔☕️
볼일 마치고 오후 커피 한잔 마셔요 날씨는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었지만 오랫만에 카푸치노 먹고 싶어서 따뜻하게 마셨어요
들꽃7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만 전문의사가 먹지 말라는 4가지 음식
감자튀김 아이스크림이 안 좋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수수깡7
후식으로 먹었어요
라면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ㅎ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솔트카라멜이 들어간 맛인데 이거 맛있어요 요거트랑아이스크림 의 중간 제형 이네요
로블ㅎ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목표사십구
과자 아이스크림
카드회사에서 편의점 할인쿠폰 보내줘서 사왔어요 1+1이런것 잘 활용하면 싼것 같아요 라면도 하나 사서 8000원할인받아 1300원에 저만큼 샀어요 ㅎ~^^
수수깡7
♥️오후에 커피한잔🍹♥️
빽애서 기프티콘으로 아이스커피 한잔 주문해서 강쥐가 좋아하는 공원 산책가요 차로 이동해야 하지만 공원가면 힐링 되네요
들꽃7
숲속 정원에서🍱 호두 도시락과 과일 🍒🍓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길을 따라 걸었더니 배가 출출해서 호두 도시락과 향긋한 딸기에 달콤한 체리로 숲속 의자에 앉아 소나무 향기 맡으며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으로
집에 오자마자 물한잔 마시고 나서 매워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과일 넣고 먹었어요 ~ 달달구리가 들어다니 그나마 낫네요 ㅎ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리 파이 달콤함이 끝내주네요.
파이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 바르고 🍓 🍒 🫐딸기, 체리,블루베리로 토핑하여 아이들 간식으로 준비해 놓았네요. 달콤하고 영양 가득한 베리 파이 맛있다고 하네요.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블루베리! 효능 : 블루베리는 성인병 예방, 피부미용, 시력보호, 기억력 향상과 면역력 증가,변비 예방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향긋한 딸기! 효능 :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는 노화 방지, 피로회복, 피부미용 등의 효능이 있으며,항암효과, 혈관질환 예방, 시력회복, 동맥경화와 심장병 예방,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베리류는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항암효능이 좋으며,노화 방지를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우리 몸을 좀 더 건강하게 지켜주고 많은 질병으로부터 예방을 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커피
아침에 물 한잔 마시고 나서 모닝 커피 마셨어요~ 남편은 아이스 커피 주문 해서 얼음 털어서 만들어 줬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