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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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쩡♡
콘프렌즈
간단하게 콘프렌즈 빵 먹어요 부드러운 빵속에 콘샐러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예지영준맘
오징어 야채 튀김 🦑🥕🍠🍄🟫🌿
오징어,당근,고구마,표고버섯,깻잎 골고루 채썰어 바삭하게 튀겨 주네요. 🥕야채는 우리가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튀김으로 조리해도 그 영양소는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영양가가 높은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채소를 함께 튀기면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한 끼로 손색이 없죠. 🌿특히,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채소들은 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되니, 튀김으로 맛있게 먹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끔 튀김을 맛보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59키로 냉파샐러드
야채뜯고 삶은계란까고 방토씻고 소세지전자레인지 합체! 좋은하루되세요💜
라뷰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떡 한개
아침은 항상 샐러드 먹어요 그 전에 떡 하나만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널담 휘낭시에 꺼냈죠😆
아침은 휘낭시에 꺼내주었어용🥰 고구마맛이랑 황치즈맛 2개 꺼내서 주니까 큰애만 좋아하네용 시원하게 먹음 아이스크림 같은데 작은애는 한입만 먹었어요 ;;;ㅎ
자스민꽃
나물이 좋아요
말린 고구마 줄기 불렸다 볶음 만들었어요 나물이 참 좋아요 점점 ~~
애플짱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야채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부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상큼한 아침
샐러드와 달걀, 오트밀로 상큼하게 아침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깨개갱
늘보리밥
바로 밥짓어서 먹는 밥이 꿀맛 이네요. 늘보리,완두콩,렌틸,루피니빈,조 넣어서 오늘한 겉절이랑 맛나게 먹었네요.늘보리는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조절에 용이해 다이어트,면역력증진,셀레늄이풍부 하다고 하네요. 찰보리는 점성이강하고 철분이 식이섬유가. 풍부. 같은 보리지만 차이가 있네요. 늘보리는 다양한요리에 활용된다고. 스프나샐러드에적합하다고 하네요
쉬리107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일반적인 스낵과는 달리 당분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저당 간식으로서의 효과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셋째,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이제 호라산 밀현미뻥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밀현미뻥 요거트 볼: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그릭 요거트,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등) 방법: 그릭 요거트에 밀현미뻥을 부숴 넣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이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샐러드: 재료: 신선한 채소 (상추, 시금치 등), 호라산 밀현미뻥,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방법: 채소를 씻어 그릇에 담고, 밀현미뻥을 부숴 올린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줍니다. 건강한 저당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에너지 바: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아몬드 버터, 꿀 (소량), 견과류 방법: 모든 재료를 섞어 틀에 담고 냉장고에 굳힌 후, 바 형태로 잘라줍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이 됩니다.
쪽쭈리
쫄깃쫄깃한 꽈배기&도너츠
주문하는 즉시 만들어 주는 꽈배기와 도너츠 로 식사전 간식으로 하나 먹어요. 팥도너츠도 맛있지만 치즈 고구마도 맛나네요~
쩡♡
3분컷 점심식단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썰어놓은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얹어서 같이 먹네요 준비시간 3분! 닭가슴살은 데리야끼소스 닭가슴살이구요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랑 같이 먹어요 칼로리는 200kcal 살짝 넘을듯 하네요
켈리장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아침 샐러드 먹어요~🥦🍎🍌🥬
싱싱한 방울 토마토 바나나 사과 브로콜리 파프리카 단백질 삶은 달걀과 함께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어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이 근육 생성 유지에 필수적이며,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돕고, 낮은 열량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쩡♡
아침 운동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상큼하고 달달한 사과,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찐 고구마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집에 1시 40분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 와서는 일요일이라 대대적으로 집 청소 1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동생 이불도 좀 더 시원한 걸로 바꾸고 빨래 돌리고 나서 동생이 먹는 베나치오가 떨어졌다길래 약사러 나갔는데 사촌 여동생도 대학로에 와 있다길래 만나서 대학로 걸었어요. 아까 마지막에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좀 배가 부담스러워서 한성대까지 동생 데려다주면서 겸사겸사 산책 더 했답니다. 혼자 집에 들어오니까 4시 52분 이네요. 라떼는 아까 들어와서 내내 저러고 뻗어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18,600보 입니다. 샐러드를 아침으로 하고 아까 아티스트에서 맛있게 먹은 빵들을 점심으로 카페에서 먹은 것들은 간식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마그네슘 정도 챙겨 먹었네요. 아까 밖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물은 한 컵 정도밖에 못 먹어서 거의 1시까지 500ml밖에 못 마셨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계속 꾸준히 물 많이 마시고 두 번째 산책까지 갔다 와서는 샤워하고 또 계속 마셔서 겨우 2L 채웠답니다. 그러고 안 먹으면 정말 좋았는데 너무 궁금하고 약간 힘도 딸려서 저녁으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아침 빵만 해도 kcal가 장난 아닌데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게 좀 걸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분명히 5시대 알람을 듣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어난 것 같긴 한데 화장실 갔다 와서 또 눕고 뭐 하고 또 라떼 옆에 누워 버리고 자꾸 그랬네요. 알람은 듣고 몸은 일으켰지만 잠은 안 깼었나 봐요. 그러다가 6시 되서야 부랴부랴 아침 루틴하고 나갈 준비 했답니다. 오늘은 스트레칭만 했어요😅 우리 라떼는 아직 곤히 자서 4~50분이라도 자라고 놔두고~ 어제 급찐급빠는 저녁엔 못 참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거든요. 불안해하면서 재보니 1kg이 빠졌네요. 그 견과류만 안 먹었어도 찐 것만큼 빠졌을 텐데 좀 아쉽긴 해요ㅋㅋ (이 정도면 사실 만족인데 욕심이긴 합니다) 사실 견과류 조금 먹은 걸로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딱 안 먹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내행동이 조금 불만인거죠 🤔 ㅋㅋ 공복물 한 잔과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챙기고 라떼 물품까지 챙겨서 7시 1분에 나왔어요. 아직은 안 덥고 괜찮긴 한데 벌써 햇빛이 까꿍 하네요. 빨리 먹고 빨리 집에 오는 게 답이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운동가기전 단백질포케로
잠깐 외출했다가 급 샐러드로... 오후 근력운동해야해서 단백질 그득한 포게 먹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지 따뜻하게 나왔는데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메밀도 따뜻하고, 두부도 뜨끈하고... 단백질 그득 채우고 근력운동하러가요...^^
장보고
비오는 날은 빗소리처럼 돈가스 먹으러 나왔어요
김치 담그고 누워있다 기름기가 땡겨서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급 마음 바꿔서 생선가스로.. ㅎ 양이 많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 힘들때 기름기 넣어줘야 하네요.. 기름에 튀긴건 언제나 맛있다는... 저녁 맛있게 드셔요...!! *비오는날 밀가루나 튀김음식 먹는 이유 '타닥타닥' 소리가 비슷하기도 하고 비올때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밀가루/탄수화물/기름진음식)을 찾게 된다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추가 2개 먼저 먹기^^
장보고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쩡~^^♡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홈 브런치
아침에 재료가 있어서 든든하게 브런치 스타일로 차려서 먹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남은거 먹었는데 구성이 좋아서 또 사와야 겠어요
로블ㅎ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 오랜만에 챙겼어요 고구마.양배추 쪄서 같이 먹어요
줄리아언니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목요일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려 했는데 아침에 다른일들 하느라 바빠서 오늘도 뉴케어와 삶은계란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식빵 사왔어요
화이트리에 에서 식빵 사갖고 왔어요~ 식빵은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살짝 구워서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브런치 만들어서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