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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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물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키토채식’ 다이어트, 저탄고지와 채식의 만남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채식, 함께할 수 있을까요? 🤔 일반적으로 키토제닉은 육류 중심 식단으로 알려져 있지만, 식물성 지방과 단백질을 활용하면 채식으로도 충분히 실천 가능합니다! 키토채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원료로 지방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효과적인 실천법을 알아볼까요? 1️⃣ 키토채식 다이어트란? 키토채식 다이어트(Keto-Vegetarian Diet)는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채식을 결합한 식단입니다. ✔ 탄수화물 하루 50g 이하로 제한 ✔ 식물성 지방 중심 식단 ✔ 단백질은 두부, 콩류, 유제품(락토베지테리언) 활용 2️⃣ 키토채식 다이어트의 장점 🥑 건강한 지방 중심 식단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등 활용 🩸 혈당 안정 & 체지방 연소 촉진 탄수화물 제한 효과 🌱 소화 부담 적은 단백질 섭취 두부, 콩류, 견과류 활용 3️⃣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먹어야 할 음식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식물성 단백질: 두부, 템페, 병아리콩, 그릭 요거트 • 저탄수화물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아스파라거스 • 저탄수화물 과일: 베리류, 올리브, 레몬 ❌ 피해야 할 음식 • 고탄수화물 채소: 감자, 고구마, 당근 • 정제 탄수화물: 밀가루, 흰쌀, 빵, 파스타 • 설탕 & 단 음식: 꿀, 시럽, 말린 과일 4️⃣ 키토채식 실천 TIP 💡 탄수화물 철저히 제한 하루 50g 이하 유지 💡 식물성 지방 & 단백질 균형 맞추기 두부, 견과류 적극 활용 💡 비타민 B12 & 오메가-3 보충 고려 해조류, 아마씨, 치아씨드 섭취 🫑🥕🫑 채식을 하면서도 체지방 연소를 극대화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식! 식물성 원료로도 충분히 영양을 보충하며 활력 넘치는 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은 필수에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식습관으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 봐도 좋겠죠?
geniet
애사비 4병째 마시는 중이요
꾸준히 먹는 애사비 벌써 4병째 ㅎㅎ 전 효과 좋은거 같아요 엄마랑 동생에게도 권유 ㅋㅋ 드디어 동생 먹기 시작이네요 5병째 구매들어갑니다.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물한잔
월요일의 휴일 따뜻한 물한잔으로 시작하는하루 3월의 바람이 아주 매서운데요 피로 회복에도 좋다는 물한잔 아침엔 따뜻한 물로 천천히 마시고... 오후에는 수분충천을 충분히 벌컷 보다는 천천히 마시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가벼운 아침~
채소찜 (양배추 가지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비트 사과!) 두부부침, 스크럼블에그+방울토마토볶음 우엉볶음 마늘쫑무침 사과를 쪄 먹다니!!! 푹 익은 사과 같아요, 사과주스맛이에요 뭘 빼먹었나 했더니 요거트가 없네요! 다 먹고 요거트만 따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공복 물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사과를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이렇게 한끼 어때요
사과와 요거트 궁합이 좋죠 밑에는 양배추를 깔고 새싹잎들과 블루베리 체리를 넣어서 올리브유도 몇방울....요거트만 부어주면 끝~🍡 간단하고 맛잇는 샐러드 완성이죠 😍😍😃
뽀봉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셀렉스 썬화이버 활용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다이어트는 진짜 뗄레야 뗄수없는 문제인것 같아요. 저는 이런저런 다이어트를 해도 항상 화장실 가는 문제가 큰 문제였어요 ㅠㅠ 근데 먹는양이 줄면, 원활하게 화장실을 못가는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안할수는없고 이게 큰 문제였거든요 차전자피, 푸룬도 다 시도해봤었는데 차전자피는 그 특유의 시간내먹지않으면 굳어버리는 꾸덕함 물커덩.. 그 느낌이 싫고 푸룬도 너무 단거같아서 화장실 가려다가 당뇨병오는거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 최근엔 '썬화이버'라는 제품이 눈에 띄었어요. 트레이너님께서는 "단백질 보충과 함께 식이섬유도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이번만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썬화이버 세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타두고 나서 오래 놔둬도 차전자피처럼 뭐 변화한다거나, 특유의 맛이 느껴진다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냥 물같은 느낌? 인공적인 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배변 활동이 규칙적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평소 불규칙했던 화장실 타임이 정확히 아침으로 자리 잡았고, 덕분에 하루의 시작이 한결 가볍고 상쾌해졌습니다. 이제는 썬화이버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것도 자연스러워졌다는 것을요. 가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치팅데이를 가져도 다음 날 자연스럽게 원래의 루틴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전의 다이어트에서는 한 번 무너지면 완전히 포기했던 제가 아니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깨개갱
공복 물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운동 중 수분 섭취법 💦
운동 중에 오히려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 농도가 낮아져 구토,현기증,근육경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 직전에 물을 마시면 운동하면서 속이 불편하고,헛구역질이 날 수 있어요. 운동 시작 2시간 전에 체중1kg당 5~7ml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와 병아리콩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병아리콩 삶아서 넣어서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먹으려고요. 🐣단백질 함량이 완두콩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병아리콩 속 아밀로오스라는 성분은 탄수화물, 전분 등을 천천히 소화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병아리콩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혈중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병아리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잡곡밥으로 먹어도 좋고, 콩조림 반찬으로 만들거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곱게 갈아 우유와 섞어 부드러운 스무디처럼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 딸기도 취향대로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딸기 먹었네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딸기까지 영양 도 풍부하게 챙겼어요. 남편은 그냥 먹겠다고 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그릭요거트의 지 방이 블루베리의 지용성 항산화 성분 흡수를 증가시켜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딸기 딸기는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에 좋아요. 그릭요거트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 면 비타민 C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마시는 무인점 카페라떼 한잔 날이 풀려가고 있지만 따듯하게 마시는걸 좋아해서 여전히 따숩커피😘
치노카푸
하루에 한 번 물 주기
우리가 물 마시는 것 처럼 화분에도 물주기~^^ 바이올렛 입니다~^^
지니5269242
공복 물 마시기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참가시나무잎차
담석 결석 콜레스테롤 혈압에 좋다는 참가시나무잎차 끓이는 중입니다 요즘 이거 한번씩 많이 끓여두고 식후에 커피 대신 마시는데 향도 은은하고 좋아요 한참 끓여야 해서 습도 높은 여름에는 못 마실 것 같아 부지런히 마십니다
훔훔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공복 물
아침에 마시는 물은 밤새 부족했던 수분을 채워 줍니다
프라임12345
건강 생강차^^
추운 겨울이 되면 자주 마시는 뜨끈하게 생강차^^ 건강하게 호로록 겨울 감기 안오게 마셔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