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 ABC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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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7월30일 혈기챌8기7일차
2024.7.30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고등어구이 김치찌개 호박전 양배추김치 토마토주스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을 잰후 만보 걷기를 하고 아침식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님
바나나주스
원샷이라고 써진컵 때문에 술인줄 알겠지만 아니요 좀전에 밥하다가 배고파서 바나나갈아서 먹었어요 ㅎㅎ
아미134
7월 30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30일 오후 5시 30분 날씨 폭염, 무더움 혈당 - 저녁 식전 121 음식 - 아침 현미잡 코다리조림, 점심 잡곡밥 오리로스 운동 - 산책 6534보 아침과 점심 과식을 했습니다 121은 목표치를 넘겼으므로, 저녁엔 나또 콩국물 토마토주스로 마감해야겠습니다!!!
강안2502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당첨자글🔽 보고가세요! 💞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BEST 10👑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혈당관리 한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수미감자 🐓안동찜닭 당면대신 천사채면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그래가보자 냥식집사 레몬그린 미주장 미클 우곰이 치노카푸 켈리장 쿄쿄84 하늘바래기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58로가즈아 생강꽃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서경용 임삼미 고로롱 서해태백산3QUGB 잘될 그냥지나 성아진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정은하수 김범기 셰인 제벌 깨개갱 소나무1234 주여니2 깽별 솔트1 준이할미 꽃이뻐 수경2 지고영 나나나이쁘니 숫자 지니1106 나노2012 숲마을 지도 날씬캔디아줌마 슈롭 쪽쭈리 냥냥써브 써니ㅋㅋ 쵸코파이팅구 네모세모수박 씽씽걸 캐시카우 뉴캐시 아무도 콩콩이짱 담율로 아브로삐삐 파랑하트 당근쥬스쪼아 안델라 파인솔 도정훈 애플짱 파인호랭이 두부닷 앨리젼 풀에버 듀듀링 앵두정원 피코 로앰 앵뚜 피타 로즈마리2002 야롱 핑크 한울이 리베라따 얌이얌이 한니발 마고할미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만두콩맘 언제나행복 한주연 만캐쉬원해요 여리나 행뽁햐 머츠 여울햇살 혬2 멋진나라 연완이맘 호롱이 멍청이3 연이다 후리지아3270 모카모카붕어빵 영리한고양이 흑설향 문인수 영선이302 agnes0117 뭉치꾸미 영잔디 cogo092 뭉파 영진왕빠 comachen1 미리무 오기로기 cys2681 민서니PNBDN 오늘도 화이팅요 GUNDDAM 밍키199 오로이 hongek58 박상목 옹동 HYJ123 뱀사골반달곰 우리화이팅 jjung2 베베2022 워니s k2023 별사탕향기 워크어 KKK용식이22 복있는여자 은유랑 neplos 붕붕아아 이거분 NettyS2 빠담소리 이하린80 odell86 proximab roh69 seabuck ssul0115 suminin valenti86 ZGMF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혈당 다이어트를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혈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또 CCA라는 혈당다이어트 주스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제가 사과, 당근, 양배추를 모두 좋아하기에 정말 맛있게 먹으며 운동했습니다. 더 꾸준히 섭취하면 식후혈당수치가 치솟는 것도 막고 예방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삼미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30일 11시 40분 식후혈당 측정아침식사 두시간후 혈당이 101. 아침식사로 당근라페샌드위치와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운동은 자전거 40분 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자꾸 시원하고 달콤한것만 찾게 되는데 혈당관리 잘해야겠다.
알밤2
아침 바나나 🍌
삶은계란 찜기에 두고 아침준비해요 바나나 1송이 1.980원 정말 저렴하게 2송이 ㅋ 이번주 휴가 니까 매일 열심히 먹어야죠 어제 따온 오이 통통한거 ~ 수분이 너무 많아요 요즘 자두, 복숭아 철이죠 자두 1개 꺼냈죠 토마토주스: 오일과 꿀을 넣어 줬어요
뽀봉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암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건강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생활 방식, 환경 오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발암 물질의 배출을 돕는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는 발암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 '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배는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재배되어 온 과일로, 그 맛과 영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매우 풍부하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독소 및 발암 물질 배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물질의 역할 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그리고 여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자유 라디칼로 알려진 유해한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발암 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유 라디칼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도 유입될 수 있는데, 이러한 자유 라디칼이 과도하게 쌓이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배를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중요성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을 자극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발암 물질이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결국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배의 섭취 방법 배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배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배를 이용해 디저트나 잼을 만드는 것도 배의 영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배를 꾸준히 섭취하여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암 물질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배는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의 일환으로 배를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핑크한울이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Lime flavor" 펩시 제로슈거는 설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칼로리도 제로, 설탕도 제로 안심하고 마실수 있어용 라임향은 호불호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잔향으로 마시기 좋네용 다들 마니 보셨겠지만.. 콜라에 설탕! 무시못하죠 ㅠ 제로슈거로 마십시당! 설탕, 얼마나 들었나? 콜라·제로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 끓여보니 - YouTube
akdongee7
혈당관리 8기5일차
2024년7월29일 아침에 늘 마시듯이 ABC쥬스 한잔 유산균 빵 한조각 섭취 매일같이 걸어서 출근후 920분경측정
크리스탈b6m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증상) 당뇨병 증상에는 뭐가 있는건가요??
Q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다갈 #다식 #다뇨 #식곤증 #당뇨증상
뽀봉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7일 시간ㆍ 저녁 7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마시고 호두과자 5개정도 먹고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68 너무 수치가 높게 나와 깜놀했어요 지금 계단타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낼은 당분을 멀리 해야겠어요 야채식단위주로 먹어야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뽀봉
혈당일기8기6일차
7월27일오전 10:17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32 아침 08:31에 찐홍감자와 노랑방울토마토주스를 한잔 마셨다. 그로부터2시간15분후에 체크한 혈당수치이다. 적당한 수치인듯하다. 내일은 공복혈당을 체크해봐야겠다
강미미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기록8기3차
날짜=7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 샐러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는 닭가슴살 조금과 토마토주스 한잔 마시고 저녁에는 야채샐러드 먹었다 어제 너무 심각하게 과식을해서 오늘은 자중하는중...
은상os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12시 34분 측정아침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102. 일어나서 공복에 물 한잔 마시고 런닝머신 40분 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치즈부침과 토마토캐닝주스, 당근라페를 먹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설탕대신 알룰로스 들어간 걸로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앞우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
운동후 과일 쥬스
운동후 쥬스 한잔! 토마토, 당근, 양배추 넣어 주스 만들었어요!
사랑혀니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급찐살 빼는 단기 혈당 다이어트
살이 급쪘을때 1 밀가루를 끊는다 라면 칼국수만 안먹어도효과좋음 다행이 빵 떡은 별로 않좋아함 2 새싹 과 5:5 보리밥 혹은 70% 현미밥 식사 3 안단 채소 과일주스 토마토 당근 샐러리 를 아침마다 갈아마심 4 포만감을 위해 계란 두부를 즐겨먹음 이렇게 일주일만해도 뱃살 쏙 들어감
피어리님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목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버섯된장국,크리미어니언치킨까스,한식잡채,상추겉절이,매실주스 저녁-라면
freeday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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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시원한음료???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뉴스기사 퍼옴^^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