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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인기 제품 5개 성분·가격 비교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다이어트 보조제 관련해서 2차례 글을 적어 보았는데요, 다이어트 보조제 시리즈 보기 1탄. 다이소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 있을까? 내돈내산 솔직 후기 2탄.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TOP 6💊 약사가 알려주는 성분별 효과 오늘은 제 3탄!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를 추천해볼까 해요 올리브영 가면 빨간통부터 다이어트 젤리까지 정말 다양하잖아요 과연 이 중에서 어떤 제품을 구매하며 좋을지 ..! 🤔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제품 5개를 골라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TOP 5 1.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PRO 빨간통 다이어트로 유명한 제품이죠! 가격: 45,800원 구성: 60정부터 (1개월분) 주요 성분: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등 2.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분들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에요! 가격: 46,500원 구성: 30포 (30일분) 주요 성분: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예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배변활동 원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또, 젤리 형태라 휴대하기도 간편해서 좋아요! 3. 그린몬스터 다이어트 스페셜2 가르시니아 900 가격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살펴볼 만해요. 가격: 18,000원 구성: 112정 (2개월분) 주요 성분: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식습관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성분이지만, 가르시니아를 먹는다고 탄수화물 칼로리가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체중 감량 효과도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4.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슬림업 녹차 카테킨 성분으로 유명한 제품이에요. 가격: 36,000원부터 구성: 30일분 주요 성분: 녹차추출물(카테킨) 녹차 카테킨은 항산화 작용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예요. 근데 해당 제품의 효과를 강하게 보려면... 운동과 식단은 꼭꼭 필수더라고요 !!!! 5. CJ웰케어 다이어트&혈당케어 가격: 6,900원 구성: 30정 (일분) 주요 성분: 녹차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앞서 소개한 제품에 비해 저렴한데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카테킨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로솔산이 들어 있어요. 체지방과 혈당 관련 기능성을 함께 살펴보고 싶은 분들이 비교해 볼 만한 구성이에요. 다만 혈당을 낮추는 의약품과는 다르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가격 비교 제품 비교 가격 주요 성분 콜레올로지 PRO 17,900원~ 콜레우스포스콜리 등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46,500원 가르시니아 등 그린몬스터 가르시니아 900 13,900원 가르시니아 메타그린 슬림업 29,900원~ 녹차 카테킨 CJ웰케어 다이어트&혈당케어 5,900원 녹차 카테킨·바나바 💊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어떤 걸 고를까? 개인적으로 제품을 비교하면서 느낀 건, 무조건 비싼 제품이 더 좋은 건 아니라는 거예요. 젤리처럼 섭취가 간편한 제품도 있고, 한 달 기준 비용이 저렴한 정제형 제품도 있거든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제품을 고를 때는 가격뿐 아니라 기능성 원료와 함량, 주의사항까지 비교해 보세요! 여러분은 올리브영에서 어떤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해 보셨나요? 실제로 효과를 느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예준은서맘
달달한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군고구마는 겨울철 대표 간식 중 하나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죠? 그래서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에요. 하지만 단맛 때문에 고개를 갸웃하는 사람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오히려 체중 관리에 방해가 되는 것 아니 건데요. 먼저 고구마는 중간 크기의 주황색 찐 고구마 1개(약 140g)에는 약 130칼로리, 탄수화물 30g, 단백질 2g이 들어있습니다. 탄수화물 대부분은 복합 전분, 즉 소화가 천천히 되는 포도당 사슬 형태이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 비율은 낮습니다. 당 함량과 혈당 지수(GI)는 조리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찌거나 삶은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이 잘 유지돼 혈당 지수가 낮습니다. 반면 고온에서 구우면 맥아당(maltose)으로 더 많이 전환돼 혈당 지수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고구마를 삶거나 찌면 저항성 전분이 유지돼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집니다.
된다
비만치료제 처방 후 담석증·췌장염 등 진료 9000명 넘어
[mdtoday = 김주성 기자]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처방받은 이후 담석증과 급성췌장염 등 이상반응 관련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9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0명 이상은 시력 상실 위험이 있는 시신경 질환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질환별로는 담석증이 59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당뇨망막병증 3992명, 담낭염 1393명, 급성췌장염 1264명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으로 진료받은 환자도 104명으로 집계됐다. NAION은 시신경에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시력 상실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의약품 시판 이후 접수된 이상사례 보고도 이어졌다. 올해 6월까지 식약처에 보고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이상사례는 총 2705건으로, 위고비 1444건과 마운자로 1261건으로 집계됐다. 위고비에서는 구역과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등이 주로 보고됐으며 마운자로에서는 주사 부위 통증과 출혈, 구역, 설사, 구토 등이 접수됐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경고에도 처방이 유지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위고비 DUR 점검 129만4277건 중 99만5431건(76.9%)에서 경고가 발생했지만, 이 가운데 96만8399건(97.3%)은 처방이 변경되지 않았다. 이에 남 의원은 "약물과 질환의 인과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비만치료제 처방 이후 췌장염·담낭염, 시신경병증 등으로 진료받는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처방 전 환자의 병력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여 이후 이상 증상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부작용 겪으신 분들이 많네요 여러 질환들이 보여서 다이어트 주사 시도하기도 무섭네요 주사제 하면서 내몸을 잘 살펴봐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처방 기준은?
[mdtoday = 최민석 기자]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나도 처방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약은 누구에게나 처방되는 것이 아니라, 체질량지수(BMI)와 병력 등 의학적 기준을 따져 결정된다. 허가사항에 따르면 처방 대상은 일반적으로 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30 이상이거나,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이상지질혈증, 제2형 당뇨 등 체중과 관련된 질환이 있는 경우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하는 약이 아니라는 의미다. 병력에 따라 사용이 제한되기도 한다. 갑상선암의 한 종류인 갑상선수질암을 앓았거나 가족 중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투여가 금지되고, 췌장염을 앓은 적이 있다면 투여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임신 중에도 사용할 수 없다. 처방에 앞서 이러한 기준과 금기를 가려내는 사전 평가가 필요한 이유다. 처방 후에도 관리는 이어진다. 투여는 가장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며 단계적으로 늘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함께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 대치점 강봉희 대표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처방 기준에 해당하는지, 약을 쓰면 안 되는 병력이나 가족력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만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처방 여부와 치료 경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감량 효과에만 주목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치료인지 꼼꼼히 살피고, 약물과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처방 오남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이어트 주사제 필요없을것 같은 분들이 사용하는걸 봤었어요 역시나 bmi기준에 들어야 처방된다는것이 원칙이긴 하네요 그리고 주사제 하면서 생활습관 관리도 병행해야 된다는것을 꼭 기억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상승폭 높은 조식 메뉴 TOP 5
특히 죽은 부드럽게 조리되어 소화와 흡수가 빠를 수 있고, 시리얼과 주스는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고구마도 건강한 식품이지만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섭취량에 주의해야 해요. 아침 식사에서는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달걀,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달콤하거나 독한 냄새 난다면...당뇨·신장 이상 의심해야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체취 역시 뚜렷한 변화를 보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신장 질환 등 대사성 질환이 있는 경우, 평소와 다른 독특한 냄새가 감지되기도 한다. 신현영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입에서 달콤한 과일이나 아세톤 같은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라면서 “이는 혈액이나 소변 내 '케톤(Ketone)'과 같은 특정 산의 수치가 높은 당뇨병성 케톤산증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주로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잘 나타나며, 인슐린이 부족할 때 발생한다. 인슐린이 충분하지 않으면 인체는 당을 에너지원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대신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으려 한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케톤이라는 산성 물질이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혈액이 산성화되고, 그 부산물이 호흡을 통해 배출되면서 특유의 아세톤 냄새가 나타나게 된다.
로블ㅎ
모조 게살 🙅🏾
모노소디움 글루타메이트(Monosodium glutamate, MSG)라는 감미료가 특히 문제가 된다. MSG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모조 게살을 섭취한 후 △답답함 △열감 △몸이 쑤심 △손발 저림 △쇠약감 △두통 △두근거림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MSG 성분의 12%는 나트륨으로 이뤄져 염분의 과다 섭취를 유도할 수 있으며, 게살의 색깔을 내기 위해 첨가하는 적색 제40호를 사용한 경우에는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알레르기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많은 수에서 협심증을 겪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당뇨병을 앓은지 5년이 되었으나 증상은 없습니다. 언제 , 어떻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와 같은 정도의 심혈관 질환 발생위험을 가집니다. 검사는 전형적이거나 비전형적인 심장증상이 있는 경우, 또는 증상이 없어도 심전도에서 허혈이나 경색이 의심되는 경우, 말초혈관 혹은 경동맥 검사에서 폐색성 질환이 있는 경우, 35세 이상이고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을 가진 당뇨병 환자에서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려는 경우 심장 스트레스 검사를 고려합니다. 검사로는 운동부하검사를 권유하며 운동부하 검사가 어려운 경우 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 스트레스 심장스캔, 다중채널 심장혈관 컴퓨터 전산화 단층활영(Multi-Detector Coronary CT) 등을 실시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전단계와 대사증후군
상 혈당은 최소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잰 혈당 수치가 100mg/dL 미만이고,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의 혈당 수치가 140mg/dL 미만일 때를 말한다. 혈당 검사에서 정상혈당의 범위를 벗어났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라고 한다. 이는 정상 상태가 아니며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이라는 뜻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 전단계는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정상인에 비해 3~5배는 더 높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2~3배 가량 높다. 당뇨병 전단계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당뇨병 전단계의 분류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 공복혈당이 100~125mg/dL으로 정상(100mg/dL 미만)보다 높지만 당뇨병(126mg/dL 이상)은 아닌 경우이다.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사람의 5~8%는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글리코겐으로 간에 저장해두었다가 혈당이 떨어질 때 다시 간에서 저장되었던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새로운 포도당을 생성해 사용함으로써 늘 일정한 농도의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높다는 것은 밤 사이 금식 상태에서 혈중 혈당이 떨어질 때 간에서 보상적으로 지나치게 당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슐린의 분비 부족 또는 간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저하로 간의 포도당대사 조절 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당능장애(IGT, Impaired Glucose Tolerence)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2시간 후 재는 혈당을 식후혈당이라고 하는데,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다.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내당능장애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로서 식후혈당이 140~199 mg/dL일 때를 말한다. 다만, 식후혈당을 측정함에 있어서 식사량이나 종류에 따라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한 식후혈당을 검사하려면 포도당 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즉, 내당능장애는 75g 포도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199 mg/dL인 경우로 정의한다. ‘내당능장애’를 풀이하자면,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내당능장애는 특히 아시안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당화혈색소 5.7~6.4%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에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된다. 한편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5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의 진행 당뇨병 전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비율은 각자의 위험 요인(나이, 비만,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당뇨병 전단계를 5∼7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50%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내당능장애가 공복혈당장애보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높은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이 중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 비해 2배 가량 높다고 한다. 한편, 노화가 진행될수록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노인들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식후고혈당에 의한 당뇨병 전단계 혹은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노인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내당능장애 혹은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6 당뇨병 전단계, 어떻게 치료할까? 아직 당뇨병으로 이행하기 전단계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습관을 통해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다. 실제로 중국 연구팀이 내당능장애 성인 577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군에 채소 섭취를 장려하고 알코올과 당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더불어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게 한 결과, 6년 뒤 당뇨병 발생 위험을 51% 낮추었다. 또한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을 20년 동안 유지했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43% 낮출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도 비슷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내당능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는 많이 하게 하고,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게 하며, 체중은 5% 이상 감량하도록 관리했더니 3년 후에는 대상자의 58%가, 7년 후에는 43%가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었다. 내당능장애의 경우 당뇨병으로 이환될 위험이 높다는 뜻이지, 아직까지 당뇨병에 걸린 것은 아니므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교정 외에도 간혹 내당능장애의 경우 메트포르민이나 글리타존 계열의 약물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생활습관 개선에 비해 아직까지 그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는다. 단, 당뇨병 전단계 중에서도 비만하거나, 60세 미만이거나(25~44세),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실히 정립된 당뇨병 전단계에서의 당뇨병 예방지침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이다. · 현재 본인의 체중에서 5~10% 감량하기 · 매일 30분 혹은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의 유산소운동 시행하기 7 당뇨병 전단계만큼 위험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비만이 주요한 원인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성을 갖게 되어 내당능장애,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전에 행해진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을 필수 요소로 한다. 2001년에 발표된 <국제 성인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NCEP) Treatment Panel III)>에서 제시된 복부비만의 진단기준은, 서양인은 남자 102cm 이상, 여자는 88cm 이상이고, 이에 상응하는 동양인의 기준은 남자 90cm 이상, 여자 80cm 이상이다. 보다 구체적인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표]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진단기준 위험인자 진단기준 복부비만 남자 :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자 : 허리둘레 80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 4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여자 : < 50mg/dL 또는 고지혈증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혈압 ≥ 130/85mmHg 또는 고혈압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공복혈당 ≥ 100mg/dL 또는 당뇨병 약제치료를 복용하는 경우 ※위 진단기준 중 세 가지 이상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 진단
팔망미인
내당능장애
내당능장애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식후혈당의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으나 당뇨병 수준에는 이르지 않은 수치를 기록하는 상태로 당뇨병으로 간주되지 않지만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당뇨병 전단계라고 볼 수 있다. 75g 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당이 140~199mg/dL 사이인 경우 내당능장애(impaired glucose tolerance, IGT)로 진단할 수 있다.
팔망미인
경구혈당강하제
경구혈당강하제 먹어서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약품. 당뇨병 환자들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시행한 뒤에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 주된 치료약제로 사용한다. 주로 인슐린의 작용이 부족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처방된다. 많이 사용되는 종류로는 성분에 따라 ▲비구아나이드계(Biguanides) ▲설폰요소제(Sulfonylureas) ▲메글리티나이드계(Meglitinides) ▲치아졸리딘디온계(Thiazolidinediones) ▲ 알파글루코시다아제 억제제(α-glucosidase inhibitors) ▲DPP-4 억제제(DPP-4 inhibitors) ▲복합제제로 나눌 수 있다.
팔망미인
배부르게 살 빼는 저당 식재료 A to Z 🥦
든든한 단백질 & 지방: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등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올리브유, 아보카도, 천연 버터 같은 좋은 지방을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간식 생각이 사라집니다. 탄수화물 대체제 적극 활용: 밥이나 면이 미치도록 그립다면 대체품이 답입니다. 컬리플라워 라이스, 곤약면, 두부면, 미역 국수 등을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숨은 당류 조심: 무가당 주스나 과일에도 과당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시판 소스(고추장, 쌈장, 케첩 등) 역시 설탕 덩어리이므로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저당 굴소스 등으로 주방 양념부터 교체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로블ㅎ
필리핀식 가지 오믈렛 (또르땅 딸롱)
재료 1 pcs 일반 가지) 1 pcs 달걀 1알 (대란) 0.5 g 소금 한 꼬집 0.5 g 후추 한 꼬집 5 ml 식용유 1작은술 레시피 1> 오븐을 브로일(상단 가열) 모드로 예열해 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가지 껍질 곳곳에 얕게 칼집을 내주면 조리 중에 김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이렇게 해야 가지가 터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습니다. 2> 칼집을 낸 가지를 베이킹 시트에 올리고 오븐 상단 선반에 놓아주세요. 열선에서 15cm 정도 떨어진 곳이 적당해요. 15분 동안 굽는데, 3~4분마다 집게로 가지를 돌려가며 모든 면이 골고루 타도록 해주세요. 껍질이 완전히 까맣게 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속살이 아주 부드럽게 느껴지면 다 익은 거예요. 3> 오븐 장갑을 끼고 뜨거운 가지를 지퍼백이나 뚜껑이 있는 그릇에 조심스럽게 옮겨 담으세요. 밀봉한 상태로 5분간 뜸을 들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탄 껍질이 들떠서 부드러운 속살과 쉽게 분리돼요. 4> 가지에 뜸을 들이는 동안, 넓고 얕은 그릇이나 접시에 달걀을 깨뜨려 넣으세요.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넣고 포크로 힘차게 저어 노른자와 흰자가 잘 섞이고 거품이 살짝 올라올 때까지 풀어줍니다. 5> 지퍼백에서 가지를 꺼내 탄 껍질을 모두 벗겨내세요. 필요하다면 찬물에 헹구며 벗겨도 좋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껍질을 벗긴 가지를 도마 위에 올리세요. 꼭지 부분은 그대로 두고 포크로 부드럽게 눌러 0.5cm 정도 두께가 되도록 넓게 펴줍니다. 가지가 끊어지지 않게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주면 돼요. 6> 넓게 편 가지를 달걀물에 조심스럽게 담가 앞뒤로 골고루 적셔주세요. 남은 달걀물은 그릇에 살짝 털어내고, 가지 사이사이에 달걀물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7> 코팅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30~45초 정도 볶아줍니다. 이때 마늘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바로 달걀물을 입힌 가지를 팬에 올리고, 남은 달걀물도 그 위에 부어줍니다. 8> 한쪽 면을 3~4분 정도 익혀 달걀이 노릇노릇해지고 단단해지면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반대쪽도 2~3분 더 익혀 달걀이 완전히 익고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옮겨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밥 대신 쌈 채소나 오이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훌륭한 단백질 식단으로 즐겨보세요. 또르땅 딸롱(tortang talong)으로 알려진 이 필리핀식 가지 오믈렛은 구운 가지의 식감과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이 어우러진 완벽한 저혈당 식단입니다. 가지는 혈당 지수(GI)가 약 15로 매우 낮아 혈당 관리에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가지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결국 최고의 ‘혈당 낮추는 음식’은?
결론은 조금 의외입니다. 혈당을 낮춰주는 마법 같은 음식은 없습니다. 대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식사를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고, 적절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먹는 습관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한 TOP 10도 ‘이것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 가 아니라 ‘기존의 좋지 않은 식품을 이것들로 바꿔보자’ 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침 달콤한 시리얼을 오트밀로, 흰쌀밥 일부를 보리와 잡곡으로, 과자를 견과류와 플레인 요거트로, 고기만 가득했던 접시 절반을 채소로 바꾸는 것.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혈당 관리법입니다.
로블ㅎ
인슐린 필요시 사용하는 속효성 인슐린 용량조절 프로토콜
기존 MDI 인슐린 요법, 혼합형 인슐린을 사용하거나 지속형 인슐린 사용환자에서, 식후 2시간 혈당 높을 때 기존 식전 인슐린에 추가 사용하는 속효성 인슐린 사용 프로토콜입니다. 아래프로토콜을 참고하시어 인슐린 사용 환자들이 집에서도 인슐린용량을 적절하게 조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rn 속효성 인슐린 protocol 입니다. 식후 2시간 혈당 250-300 일 경우, 속효성인슐린 3-4 unit 식후 2시간 혈당 300-400 일 경우, 속효성인슐린 5-6 unit 식후 2시간 혈당 400 이상 일 경우, 속효성인슈린 7-8 unit 체중이 60kg 미만이신 분들은 3/5/7, 60kg 이상이신 분들은 4/6/8 의 프로토콜을 사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로블ㅎ
대한민국에서 당뇨병 약재 5제 요법 삭감없이 처방하는 방법
현재 당뇨병 약재는 보험체계상 100/100 (본인부담 100%) 처방 포함하여 4가지 까지 가능합니다. 여기에 삭센다와 위고비와 같은 비급여 당뇨병약제를 추가시 5제 요법으로 당뇨약 처방이 가능합니다. # Metformin + SGLT2 inhibitor (일부 SGLT2 inhibitor 불가 주의!) + DPP4 inhibitor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 Metformin + SGTL2 inhibitor (일부 SGLT2 inhibitor 불가 주의!) + TZD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 Metformin + DPP4 inhibitor + TZD + SU (100/100) +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추가로 트루리시티를 처방하면서 4제도 가능하이 아래 조합으로 고려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 Metformin + Truclicity + SU + SGLT2 inhibitor (100/100)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추천하는 당류가 적은 과일 🍓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당류가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요 ~!! 특히 딸기, 라즈베리, 블랙베리, 아보카도는 당류가 적은 편이에요. 🍓 당류가 적은 과일 TOP 10 생과일 100g 기준 대략적인 당류 함량 (품종·숙성도에 따라 차이 있음) 과일 당류(100g당) 🥑 아보카도 0.7g 매우 적음 🍋 레몬 2.5g 매우 적음 라즈베리 4.4g 추천 블랙베리 4.9g 추천 🍓 딸기 4.9g 추천 🍉 수박 6.2g 양 조절 🍈 멜론(칸탈루프) 7.9g 양 조절 🍑 복숭아 8.4g 양 조절 🥝 키위(그린) 9.0g 적당량 🍊 오렌지 9.4g 적당량
러블리베이지
임신시 사용 비교적 안전한 인슐린 종류 정리
① NPH insulin (중간형) : 외래 처방으로는 힘든 단점 가장 오래 사용된 임신 안전 인슐린 풍부한 임신 안전성 데이터 대부분 1차 선택지로 고려됨 ② Insulin detemir (레버미어 - Levemir) : 가장 선호되는 지속형 인슐린 (외래 처방 가능) FDA Category B 임신 중 안전성 연구가 가장 잘 되어 있는 장시간형 인슐린 1형·2형 모두에서 임신 중 기본 basal insulin로 많이 사용됨 ③ Insulin glargine (란투스-Lantus, 투제오-Toujeo) 엄밀히는 Category C지만 대규모 observational data에서 태아 기형·합병증 증가가 없어 실제 임상에서는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간주 다만, 새로 시작하는 경우 detemir를 더 선호하는 경향
로블ㅎ
위고비 지방간 감소효과
위고비는 비만치료에 효과적이기도 하지만 체중감량으로 인한 지방간 개선 효과를 제외하고도 약재 자체의 지방간의 개선 및 지방간으로 인한 섬유화 지표 개선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방간에 승인된 약재는 우선 당뇨환자에서 사용하는 Thiazolindinedione (TZD) 계열의 약인 액토스정, 듀비에정 등이 있으며, SGLT2 inhibitor 또한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위고비와 같은 GLP-1 agonist 에서 효과가 입증된 상태입니다. 실제적으로 당뇨가 없는 환자의 경우 환자에서는 유일한 선택지가 현재로서는 위고비인 상태입니다.
로블ㅎ
당뇨망막병증 및 당뇨환자에서 유의점
첫번째로는, 위의 내용처럼 마운자로/위고비/삭센다/트루리시티와 같은 GLP-1 agnoist 를 사용할 경우 당뇨망막병증이 악화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에서 위의 약재 사용전후 반드시 안과에 내원하여 당뇨망막병증 유무를 체크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악화될 경우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두번째로는 사용중인 약재중에 DPPV4 inhibitor (예) 제미글로, 제미메트, 트라젠타, 트라젠타듀오, 가드메트, 가드렛, 자누비아, 자누메트 등) 성분이 있다면 약재의 기전상 위고비와 동일하기 때문에 중단하셔야 된다는 점입니다. 두 약재 모두 GLP-1 관련 호르몬의 활성도를 올려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약재로는 제미글로, 테넬리아, 자누비아, 슈가논, 트라젠타, 가드렛 등이 있습니다. 당뇨로 추적하시는 선생님과 반드시 위고비 사용시 약재 조정에 대하여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로는 사용 중인 약재중에 Surfonylurea (glimepride, gliclazide) 성분이 있다면 마운자로/위고비로 인한 혈당 강하 효과로 인해 저혈당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아마릴, 디아미크롱등의 성분은 환자의 혈당에 관계 없이 지속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위고비를 추가로 투여받을 경우 혈당 강하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존 사용중인 SU 계열 당뇨 약재의 감량 혹은 중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환자가 어떤 근육운동을 하면 좋을까요
대부분의 운동이 혈당이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당뇨병환자에 있어서 더욱 강조되는 것은 합병증 유무에 따라서 차별을 두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원칙은 큰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한 후, 작은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플랭크(plank), 크런치(crunch), 팔 굽혀 펴기가 바람직한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상체와 하체 각각 큰 근육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운동은 바이셉 컬(bicep curls), 숄더 프레스(shoulder presses with hand weights), 트라이셉 익스텐션(tricep extensions), 체스트 플라이(chest flys with hand weights), 로잉과 숄더 풀 다운(rowing with hand weights and shoulder pull downs) 등의 상체운동과 스쿼트(squats), 레그 익스텐션과 햄스트링 컬(leg extensions and hamstring curls) 등의 하체운동이 있습니다. 그 외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수영이나 필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필라테스는 코어복부근육에 중점을 둔 운동으로 당뇨병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경우 미끄러지는(fall down이나 slip down) 것을 방지하는 균형운동으로 아주 적합합니다. 특히 노인은 코어근육이 상당히 빨리 감소되기 때문에 이러한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려면 코어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뇨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어근육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레그 레이즈(leg raises), 토 터치(toe touches), 다이나믹 플랭크(dynamic plank), 버드 독(bird dog), 리버스 크런치(reverse crunch), 로어 백 익스텐션(lower back extensions), 업도미널 크런치(abdominal crunches), 힐 터치(heel touches (from side-to-side)), 니 투 엘보우(knee to elbow), 플러터 킥(flutter kicks).이중 적어도 6가지를 10분 이상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근육운동 방법이 나와서 자세를 다 찾아봐야 겠어요 수영이나 필라테스도 하면 좋을것 같네요 건강위해 무리하지 않는 선에도 운동하시길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인터벌 워킹’, 혈당 낮추는 데 도움
걷는 속도를 바꿔가며 운동하는 것이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은 당뇨병을 앓고 있고 인슐린 주사는 사용하지 않는 57~61세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a그룹은 통제 집단, b그룹은 걷기 훈련, c그룹은 인터벌 워킹(interval walking traning, iwt) 훈련을 하도록 했다. b그룹과 c그룹은 4개월간 일주일에 다섯 번, 한 시간 동안 훈련을 받았고 심박 수 측정기와 가속도계를 사용해 속도와 움직임을 측정했다. c그룹은 처음 3분간은 보통 속도로 걷다가 이후 3분은 보폭을 크게 벌리고 숨이 차게 빨리 걷기를 5회씩 반복했다. 인터벌 워킹을 할 때의 보행 강도는 최고산소섭취량의 70%로 설정하고 일정 속도로 걷는 훈련할 때의 보행 강도는 최고산소섭취량의 55%로 설정해 에너지 소비량이 같도록 했다. 연구 결과, 인터벌 워킹을 했던 c그룹의 혈당 수치가 낮아졌고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a그룹과 c그룹은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평상시처럼 걷다가 보폭을 넓혀 걷기는 반복하는 ‘인터벌 워킹’이나 속도를 빠르게 했다 느리게 했다는 반복해 걷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더 도움이 되고 혈당수치 조절에 더 쉽다고 설명했다. 토마스 솔로몬 박사는 “당뇨병 환자가 인터벌 워킹을 꾸준히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벌 워킹이란 평상시처럼 걷다가 보폭을 넓혀 걷기를 반복하는 것으로 일본 신슈대학 스포츠학과 히로시 노세(hiroshi nose) 교수가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당뇨병학 저널(diabetologia)’에 실렸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그냥 완만하게 걷는것보다 속도를 조절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보폭을 넒고 빠르게 헀다가 느리게 걷기 생각해봐야 곘어요 건강을 위해 어쨌든 꾸준한 운동하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유산균이란 무엇일까?
먼저 ‘혈당유산균’은 모든 프로바이오틱스를 의미하는 공식적인 학술 용어라기보다는, 혈당 관련 기능성이 연구되거나 인정된 특정 프로바이오틱스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소비자 친화적 표현에 가깝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해서 모두 같은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같은 Lactobacillus 계열이라도 **균주(Strain)**에 따라 연구 결과와 기능성이 다르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유산균 함유’라는 문구보다 정확한 균주명과 인정 기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식품안전나라의 혈당조절 기능성 원료 목록에는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1 프로바이오틱스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돼 있습니다.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혈변(Hematochezia)의 가능성
위고비 사용 중 혈변이 발생할 수 있는 드문 경우 가능한 원인 기전 위험도 치질 또는 항문 열상 악화 변비로 인한 딱딱한 변 및 무리한 힘주기 흔함 허혈성 대장염 탈수나 혈관 질환 동반 시 드물게 발생 가능 매우 드묾 기존 대장 질환 (용종, 염증성 장질환, 게실증 등) 장운동 변화로 인해 증상이 드러날 수 있음 주의 필요 약물과 무관한 위장 질환 동반 동시 발생 가능성
로블ㅎ
100% 통밀빵
가장 구하기 쉽고 가성비 좋은 대안은 역시 통밀빵이다. 단, 포장지에 적힌 '100%' 문구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영양사 알렉산드리아 하디(Alexandria Hardy, RD)는 "거칠게 빻은 '스톤 그라운드(Stone-ground)' 통밀빵을 고르면 더 좋다"고 조언한다. 입자가 거칠고 밀도가 높은 통밀빵은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식후 혈당 반응을 확실히 개선해 주기 때문이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신장질환 위험 92% 높아져
[mdtoday]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수면시간이 길수록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기존 질환이 악화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에는 식습관과 신체활동, 흡연, 음주뿐 아니라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도 당뇨병 합병증의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습관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수면시간과 당뇨병성 신장질환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는 연구마다 서로 다른 결과가 보고됐다. 이번 연구에는 일본의 의료기관에서 외래진료를 받던 제2형 당뇨병 환자 678명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시점과 추적 2년 또는 5년 시점에 참가자들의 생활습관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수면시간에 따라 참가자들을 하루 6시간 미만, 6시간 이상 7시간 미만, 7시간 이상 8시간 미만, 8시간 이상 등 네 집단으로 구분했다. 이후 하루 6시간 미만 수면군을 기준으로 다른 집단의 신장질환 발생 및 진행 위험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하루 6시간 이상 7시간 미만 자는 환자의 위험비는 1.08로 나타났다. 이는 6시간 미만 수면군보다 위험이 8% 높게 추정됐다는 의미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반면 하루 7시간 이상 8시간 미만 자는 환자의 위험비는 1.56으로 나타났다. 수면시간이 긴 집단일수록 신장질환 발생 및 진행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도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연관성이 주요 생활습관과 당뇨병 관련 요인을 보정한 이후에도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긴 수면시간이 신장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됐지만, 수면시간이 짧을수록 신장 건강에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다만 연구진은 이번 결과를 근거로 당뇨병 환자에게 수면시간을 줄이도록 권고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관찰연구이므로 장시간 수면이 당뇨병성 신장질환을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수면시간을 인위적으로 줄였을 때 신장질환 발생이나 진행 위험이 감소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수면시간 자체를 치료 목표로 삼기보다, 장시간 수면을 보이는 환자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와 신장 기능을 면밀하게 살펴보는 접근이 적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번 연구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평균 6년 동안 추적하면서 수면시간과 신장질환의 발생 및 진행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진은 장시간 수면이 특히 고령이거나 기존 신장손상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서 건강 취약성을 나타내는 비교적 간단한 임상적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 결과에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당뇨환자의 수면시간이 신장질환가능성과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령일때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수면시간을 줄일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당뇨환자는 여러모로 건강관리를 잘 해줘야한다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위고비와 실명관련
구분 내용 약물명 마운자로/위고비 (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계열 GLP-1 receptor agonist (주 1회 주사제) 직접적 실명 유발 근거 현재까지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입증되지 않음
로블ㅎ
지방간 치료 가능성
마운자로는 비만치료에 효과적이기도 하지만 체중감량으로 인한 지방간 개선 효과를 제외하고도 약재 자체의 지방간의 개선 및 지방간으로 인한 섬유화 지표 개선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방간에 승인된 약재는 최근에 승인된 Resmetriom 과, 당뇨환자에서 사용하는 Thiazolindinedione (TZD) 계열의 약인 액토스정, 듀비에정 등이 있으며, SGLT2 inhibitor 또한 그 효과가 보고되었으며, 위고비와 같은 GLP-1 agonist 에서 효과가 보고된 상태입니다. 실제적으로 당뇨가 없는 환자의 경우 환자에서는 유일한 선택지가 대한민국에서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혹은 위고비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로블ㅎ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설탕 대신 먹던 인공감미료, 뇌 노화와 연관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건강을 위해 설탕 대신 선택했던 인공감미료가 뇌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이 성인 1만 2천여 명을 약 8년간 추적한 결과, 인공감미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 속도가 62% 빨랐습니다. 이는 뇌가 약 1.6년 더 늙은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의 하루 평균량은 191mg으로, 다이어트 탄산음료 한 캔에 못 미치는 양이었습니다. 연관성은 아스파탐, 사카린, 아세설팜칼륨, 에리스리톨, 자일리톨, 소르비톨에서 나타났고, 타가토스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이 연관성이 60세 미만에서 뚜렷했다는 것입니다. 중년의 식습관이 이후 뇌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다만 이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공감미료가 인지기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설탕과 직접 비교한 연구도 아닙니다. 연구팀 역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3년 체중 조절 목적으로 인공감미료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내놓았습니다. 설탕이든 감미료든, 단맛 자체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차, 과일처럼 자연 식품에 가까운 선택을 늘리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Neurology (2025), Gonçalves NG, Suemoto CK, et al. 📖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3) 설탕섭취대신 인공감미료, 대체당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될꺼 같아요 무가당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단맛이 어느정도 필요하니 양을 줄여쓰는것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닭 가슴살 샐러드드레싱 칼로리 낮은 순위 TOP 5
공동 1위~2위: 발사믹 & 오리엔탈 드레싱 다이어트 샐러드의 정석이죠. 특히 간장 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은 닭 가슴살 특유의 밍밍한 맛을 가장 잘 잡아줍니다. 다만 시판 제품 중 기름(올리브유) 층이 두껍게 분리되는 제품은 칼로리가 올라가니, 가볍게 흔들어서 적당량만 조절해 뿌려주세요 단조로운 식단에 질릴 때 추천: 스리라차 오일리스 조합 0kcal 소스로 유명한 스리라차를 단독으로 뿌리면 닭 가슴살이 너무 퍽퍽하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는 스리라차 소스에 알룰로스 한 스푼을 섞거나, 하프 마요네즈를 아주 살짝만 섞어 '스리라차 마요' 형태로 만들어 드세요. 칼로리는 30kcal 내외로 지키면서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와 지방간 감소효과
위고비는 비만치료에 효과적이기도 하지만 체중감량으로 인한 지방간 개선 효과를 제외하고도 약재 자체의 지방간의 개선 및 지방간으로 인한 섬유화 지표 개선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방간에 승인된 약재는 우선 당뇨환자에서 사용하는 Thiazolindinedione (TZD) 계열의 약인 액토스정, 듀비에정 등이 있으며, SGLT2 inhibitor 또한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위고비와 같은 GLP-1 agonist 에서 효과가 입증된 상태입니다. 실제적으로 당뇨가 없는 환자의 경우 환자에서는 유일한 선택지가 현재로서는 위고비인 상태입니다. 아직까지는 BMI 30 이상 혹은 27이상이면서 만성질환 동반환자에서 허가사항이 제한되어 있으나 추후 지방간에서도 좋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허가사항의 확대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