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소고기샐러드
다도락 소고기샐러드 1인분(170g)은 173kcal, 탄수화물 9.4g(1일 기준치 3%)이에요. 단백질 23.5g·지방 4.7g이며, 100g당 칼로리는 불고기샐러드(51kcal)보다 약 2배 높아요. 리뷰 36개 평균 4.9점이에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170g(1인분) 기준
173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21.6%9.4g
- 단백질54.1%23.5g
- 지방24.3%4.7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0g
- 에리스리톨
- 0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샐러드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소고기부추샐러드보다 낮고, 불고기샐러드보다 높아요
소고기 샐러드와는 비슷하지만, 불고기샐러드보다는 약 2배 높아요
- 지금 보는 음식
소고기샐러드
100g당
102kcal
1회 170g · 173kcal
-
소고기 샐러드
100g당
99kcal
1회 290g · 288kcal
-
소고기부추샐러드
100g당
108kcal
1회 190g · 205kcal
-
불고기샐러드
100g당
51kcal
1회 245g · 125kcal
자주 묻는 질문
다도락 소고기샐러드 1인분(170g)은 몇 칼로리인가요?
다도락 소고기샐러드 1인분(170g)은 173kcal예요. 탄수화물 9.4g, 단백질 23.5g, 지방 4.7g이 들어 있어요.
다도락 소고기샐러드 0.5인분은 몇 칼로리인가요?
다도락 소고기샐러드 0.5인분(85g)은 86.5kcal예요. 탄수화물 4.7g, 단백질 11.8g, 지방 2.4g이 들어 있어요.
다도락 소고기샐러드는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다도락 소고기샐러드는 100g 당 102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중간이에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9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래 소고기샐러드 레시피
부드러운 소안심과 달래, 깻잎의 향이나는 채소는 제법 잘어울릴꺼 같네요 간장과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소스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돋구워 주곘어요 소스를 따로 찍먹하면 나트륨 걱정이 또 줄어들곘어요
메가망나뇽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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