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점심 12:30에 두찜 로제찜닭+가지튀김 먹었습니다 양심상 밥은 반공기먹긴했지만 양념이 죄책감이 많이 들긴함 근데 너무맛있어서 스트레스 다 풀려요 먹고나서 산책 30분 걷기 천천히 하고 들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