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려서인지 물먹은 솜뭉치마냥 온 몸이 무겁네요. 오전내내 뒹굴거리다가 이러면 더 처질까봐 점심먹고 우산쓰고 산책이라도 나가볼까 준비중입니다. 점심은 잡곡밥에 시금치나물, 감자채볶음, 콩나물무침, 김가루를 넣어 비벼먹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식후 2시간 혈당이 95네요. 와우~~ 매번 이렇게만 나오면 걱정없으련만ㅎㅎ 비가 내리는 오후지만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