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밖에서 보리굴비 정식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집에 있는 가족을 위해 반조리된 굴비를 사와서 후라이팬에 데워서 시원한 녹차에 말아서 먹었어요 밥은 찰현미와 찰보리.볶은 귀리밥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