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녁에 카레가 갑작이 먹고싶어져서 전분과 쌀이 만나면 안좋은걸 알면서도 식욕이 동해서 카레라이스를 먹었다 잡곡밥으로 먹었음..착했겠지만..갓지은 백미로 소화시키려고 잠깐 산책 다녀오고 자서 다행히 공복이 예상보다는 양호했다 100이하로 내려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