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만 해도 흐릿하고 미세먼지가 많아서 먼곳이 잘 안 보였었는데 오후 들어서 맑아진 날을 볼수 있어서 좋은데 걷기운동을 하는 내내 땀이 다 나네요 봄이 되니 여기저기서 나무 마다 새잎이 돋아나고 생기가 도는게 보기 좋네요 걷기운동을 마치고 나니 후련하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노란색의 꽃들이 시선을 사로 잡네요 백목련 과 자목련이 어울어져 곱게 피어있네요 자연과 더불어서 걷기운동을 하니까 좋은 풍경은 덤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