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후 가족들과 수성못 유원지의 산책로를 함께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녹음 짙은 나무들이 호수를 가득 감싸고 햇살을 머금고 반짝반짝,산들바람도 불어서 손녀 손 잡고 웃음소리가 끝없네요. 물결 따라 잔잔히 흐르는 바람과 함께 걷기 좋은 둘레길과 흙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면서 자연의 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자연과 함께 운동과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어 고마운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