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맛있게 먹고 와 산책하려고 가족들 모두 손 끌어서 함께 걸었네요. 시원한 날씨에 나와서 산책하거나 뛰어 노는 아이들, 기구로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걷고 뛰기를 반복하면서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바람에 기분전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