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보다 바깥 날씨가 더 시원하네요. 초가을의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여기저기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뛰어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너무 좋네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 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