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내 떡국에 갈비에 먹고 빈둥대다가 도저히 배가 너무 불러서 안 되겠다 싶어 자발적으로다가 동네 수목원을 다녀 왔네요. 짧은 연휴 동안 2킬로는 찐 느낌인데 낼 헬스장 가서 제대로 운동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ㅜ 그래도 만보는 걸었으니 댓츠오케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