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해야겠고... 배는 고프고... 집에 있는 건 이것저것 다 꺼내 먹게되네요 이번 다요트 땐 밥 따로 하는 것도 귀찮아 오트밀 사왔어요 요거트에 불린 오트밀에 사과랑 블루베리 올리고 삶은 계란 크래미 두유까지... 오트밀 첨 먹어보는데 종이 씹는 맛이라는게 먼지 알겠더라구요 ㅋㅋ 일단 배는 넘 부른데 요대로 잘 때까지 배 안꺼졌음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