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가서 호박전을 먹었는데요... 여유있게 만들어서 싸 주셨지요 집에 가지고 온 부침개 생각이 자꾸나서... 결국 또 후라이팬에 데워 먹었습니다 기름진 전으로만 오늘의 식사를 끝냈네요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 조절 쉬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