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걷는 길의 상태에 따라서도 칼로리 소모량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바꿔서 걷는 것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걷기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 3달째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올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꾸준히 운동하기ㅣ
수영을 배울까? 필라테스나 요가를 할까? 고민도 했지만
그냥 쉽게 언제든 나가기만 하면 되는 걷기로 정했어요.
지금 3달때 거의 매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조금 적게 할 때도 있어서 우선 만보는 꼭 지키려고요.
오늘은 코스를 오르막으로 변경하고, 중간에 계단으로 올라가는 코스도 넣었어요
집에 다와서는 내리막길이 있는데 5분 정도 그냥 러닝하고요.
요렇게 운동했더니 더 보람차고 힘들긴 해도 상쾌하더라고요.
내일도 화이팅하려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