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친구들이랑 삼겹살에 맥주 마시고, 저녁때까지 배가 불러 저녁을 안먹었는데 친구가 사 온 빵이 있으니까 그냥 또 무의식적으로 폭풍삽입 해 버렸네요. 열심히 달리고, 산책하고 들어와 늘 같은 메뉴의 아침을 챙겨 먹고 카푸치노 한 잔 마시며 쉬니까 몸도 마음도 가볍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