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
우와. 러닝이라. 것도 10키로를. 대단하십니다. 병원가면 예약해놔도 기다림의 연속이죠! 잘 다녀오세요.
4:30부터 5:40까지 1시간10분 했어요.
이른 아침에 어머니 병원 진료가 있어서 새벽 운동을 포기할까 하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 달리고 왔더니 마음이 가벼워 짜증이 덜 납니다.
오늘은 병원에서 대기, 대기하며 아침, 점심까지 먹고 오후 진료까지 해야 하는 빡센 일정입니다.
모든 커뮤 마감 할려고 했는데 핸드폰 충전기를 깜빡 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