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니 몸이 조금 무거워서 하루 쉴까도 생각했지만 내일 새벽엔 비예보가 있어서 운동 할 수 있을 때 하자고 생각하며 나가 8km러닝 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연두부와 친구가 만들어다 준 버섯닭죽, 카푸치노 한 잔으로 아침을 하니 세상 행복합니다. 오늘도 기운 내서 활기차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