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내가
뱃살빼기가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꾸준함이 답인듯해요
아침에 미온수로 공복인 몸을 깨워주고
집안일을 하며 몸을 계속 움직였어요
아이셋이 등원하고 휩쓸고간 자리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집안일을 합니다 간단하게 건강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장보러 나갈 준비를 합니다
비소식에 후다닥 빠른걸음으로 다녀왔어요 내려갈땐 기계를 이용하고 올라올땐 11층까지 걸어서 오기^^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간단하게 샤워후 다이어트 일기를 씁니다 :) 조금만 부지런떨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얻게되겠죠? 걷기 만으로는 출산후 뱃살이 난감합니다 인터넷으로 복근운동 서칭하러 갑니다
저의 현실밥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