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운동만 하고 낮에 뒹굴뒹굴 하면서 낮잠도 푹 자고 쉬었습니다. 물론 밤에 잠을 많이 자지는 못했지만 새벽에 일어났을때 몸은 가벼웠고 10km러닝 꽤 만족할만한 페이스가 나와 기분이 좋습니다.
운동을 나가기 전과 후에 체중을 재는데 걷기와 계단운동만으로 20,000보를 한 후엔 체중변화가 거의 없지만, 러닝을 한 직후엔 항상 거의 1kg가까이 빠져있습니다.
그만큼 땀을 많이 흘린 것이겠죠.
땀을 흠뻑 흘려 옷이 다 젖을정도되면 도파민중독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분충전 많이 해야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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