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러닝도 하고 계단오르기도 170층이나 했으니 죄책감없이 시원한 맥주로 오늘 마무리합니다. 새벽엔 습도가 높아 달리는데 좀 힘들었고 계단운동하러 나갔다가 우산이 있었음에도 운동화 가 젖었고 오후엔 시원하게 운동했어요. 비예보가 많아 운동 할 수 있을 때 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으니 시원한 맥주와 해물찜으로 보상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