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숙제는 다이어트라고 생각합니다. 전 어렸을 때 부터 다이어트를 한 것 같아요. 근데 다이어트가 항상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구러다가 산을 항상 오르기 시작했어요. 산길을 걸으면 명상도 되고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걸을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구요. 그래서 전 매일 산길을 걷습니다. 땀흘리고 나면 행복하죠. 좋은 경치보며 힐링하며 운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