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오기 전에 10km러닝도 하고 산책도해서 이만보는 일찍 끝냈고요, 러닝머신 조금 타다 내려왔는데 재미가 없어서 냉동실에 있던 녹두전 하나 데워 빨간쌀 막걸리 한 잔 마셔요. 달릴때랑 복순도가 빨간쌀 탄산 막걸리 마실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