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금은 평소보다 출근이 늦은데다 어제 회식의 여파가 후덜덜해서 어제에 이어 하우핏 타바타 30분도 안 되는 시간에 딱 400kcal 소모😁 덕분에 옷이 흠뻑 젖을 정도였던지라 이어서 플랭크 60초와 킥백 30회할 땐 계속해서 땀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