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뚱
오우~ 짱이예요 보면서 넘 맛나보여 해먹구싶은 맘이 꿀떡이네요 부지런하지못한 저는 굶거나 시중 판매용으로다 대체하곤하죠 알뜰히 챙겨 만들어 먹는 님이 넘 부러워요 저도... 시도해보렵니다. 김밥요 ㅎ
나가서 먹으면 비싸고 부담스럽고 칼로리도 높은 음식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허니브래드입니다.
버터와 꿀의 양을 조절, 크림은 설탕을 조절하여 만들면 되고 과일까지 올려 주면 상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요즘 김밥도 너무너무 비싸요...
그래서 집에서 해 먹는데 밥의 양을 줄이고 야채를 잔뜩 넣어 만들어 봅니다
그럼 칼로리 줄이고 아삭아삭 씹는 맛도 즐길 수 있어요. 재료는 내가 원하는데로 넣어도 되고요.
오이 잔뜩, 상추에 불고기까지 넣어서 건강도 챙긴답니다
베이글을 넘 좋아하는데 집에서 먹는 베이글에 시금치와 계란 같이 버무려 먹으면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커피도 집에서 내려 마시면.. 훨씬 훨씬 저렴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계란과 빵은 곁들였는데 샐러드가 많았어요
집에서도 다양한 샐러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조항요.
채소 듬뿍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는 집에서 만들 때 채소를 가득 넣을 수 있어 좋아요
드레싱은 저칼로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수육도 간단하게 집에서~~~
수육처럼 한건 아니고 오븐에 뚜껑닫고 구워 에프에도 구웠던거 같아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맛나게 저칼로리 음식을 줄일 수 있고요 지갑도 지킬수 있어요
이것들 나가서 먹으면 후달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