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로 고물가에서 살아남기

신랑이 아는지인과 함께 강화도 땅에서 직접 지은

농산물

봄에는 온갖 쌈채소 여름엔  감자.호박. 아삭고추. 가을엔 토란. 고구마.무등

고물가에서 지갑을 지켜주는 농산물로 자급자족

하고 있다

땅은 지인꺼라 수확하는데 드는 비용은 묘종값만 들어간다. 

비용보다 신랑이 직접 힘들게지은 무농약 유기농 농산물이라 안심하고 믿고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있다.

요즘은 감자로 찐감자. 감자구이. 감자전. 감자샐러드등을 직접 만들어 먹고있는데 너무 맛있다.

감자도 탄수화물이라 많이먹으면 살찐다기에

하루 두개정도만 먹으려고 한다.

맛있게 먹으면서 살도 이쁘게 빠졌으면 너무 좋을거

같다.

감자로 고물가에서 살아남기

오늘 아침도 온가족이 감자와 사과. 복숭아로 아침식사를했다.

감자로 고물가에서 살아남기

점심은 잡곡밥에 각종 쌈채소로

호박과 감자로 부침이나 찌개 또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다.

감자로 고물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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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강미뇽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싱싱하고 유기농으로 드실수있으니 더 좋은것같아요
  • 향기음악
    우와~ 직접키운 걸로 맛있게
    드시네요 너무좋으네요
  • 기멩멩
    직접 키운 감자라니 넘 좋네요
    더 맛있겠어요
  • 복실복돌
    직접 농사지은걸로 먹어서
    더 맛나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찐ㄴㄴ니
    와 감자 엄청 많네요!!!!! 
    감자로 만들 수 있는 요리도 많은데
    지갑 지키기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