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알람을 끄고 늦잠 잤지만,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의 폭염이네요 결국 침대에 누워 있어도 컨디션이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 땀 흘리며 홈트! 언제나처럼 암워크 & 니푸쉬업 120회 37분 동안 404kcal 공복에 태웠어요 나중에 걷기와 실사까지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