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남편이랑 집근처 산으로 산책 나왔어요 . 나무들도 봄을 준비하려고 아주 작은 새순을 맺기 시작하고 있네요. 넓고 탁 트인 산에서 걷기운동하고 오랫만에 둘 만의 데이트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