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그린
저랑 같은 마음이시네요 신선하게 바로 해먹는게 양적으로 만족 스럽더라구요
저는 원래 샐러드를 가능한 완제품을 사서 먹지는 않고 대부분 야채와 과일 치즈 등을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스도 이것저것 그때그때 당기는 걸로 얹어서~
제가 샐러드를 완제품으로 사먹는건 편의점이나 가끔 스벅인데요.
스벅에서 커피마시면서 대부분은 샌드위치나 케잌을 먹는데 지난번에 친구랑 가서 케잌이랑 샐러드를 주문해서 먹었네요.
스타벅스 콥&화이트샐러드 밀박스 많이 드셔보셨을거 같아요
185g에 198Kcal 6500원인데 야채야 삶은달걀1개 방토2개 칵테일새우3개, 올리브 닭가슴살큐브를 야채랑 화이트발사믹드레싱을 섞어 먹었어요. 다행히 배가 덜 고플때라 괜찮았지 식사대용으로는 양이 좀 작아요. 역시 샐러드는 내가 직접 만들어 먹는게 좋은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