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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헬스장에서 운동하셨네요 꾸준한 운동 응원합니다
예전에는 밖에서 조금씩 뛰고 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나서는 웨이트장에서 되는 것이 루틴이 되어 버렸습니다.
트레드밀(런닝머신) 계기판에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이키 앱으로 계속 속도와 거리,, 케이던스 등을 확인하면서 저만의 루틴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밖에서 뛰는 것하고는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힘이 덜 들기도 하고 단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장점으로는 속도를 높여놓으면 제가 뛰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그 속도로 계속 뛸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날씨가 추울 때는 밖에서 하는 것보다 눈이 머신으로 계속 열심히 하는 것이 부상도 덜 하고 루틴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 믿고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