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잘 유지하고 있다 역시 추석에 무너졌네요. 추석 끝난 후 급찐 살을 빼기 위해 힘들어도 밤마다 동네 공원 만보 이상 걸었습니다. 운동하니 배고파 지는 건 당연하겠죠? 단 거 먹으면 살 찔까봐 삶은 달걀 1개를 먹었어요. 그렇게 며칠 하니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앞으로 쭉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