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렿듯 이번 추석에도 뭘 좀 많이 먹었어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추석 음식을 포기하기는 싑지 않거든요.요즘 추석 급찐급빠를 실행 중이에요. 너무나도 평범한 진리죠. 먹은만큼 더 운동하라. 도구는 러닝화 하나면 되지요. 하루 1시간 걷고 1시간 뛰기를 하고 있으니 아마 곧 살이 빠질 거예요. 게을러지지만 않는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