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살때문에 진짜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걱정이 사라졌어요!
사실 사람 욕심이라는 게 적은 노력으로 많은 걸 바라게 되잖아요?
저도 편하게 빼면서도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밀가루 금지, 당 금지 등등 너무 극단적인 식단을 했었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더 안 빠지는 거 같더라고요ㅠㅠ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다이어트 환을 받아먹었는데,
생각보다 속은 편안하면서도 살은 쭉쭉 빠져요
식단이나 생활 패턴같은 것들은 따로 코칭해주시기는 하는데
그렇게 막 극단적이지도 않고 생활 속에서 지켜나갈 수 있는 정도였어요!
대체 얼마만에 몸무게에서 4를 보았는지 감동스럽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