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고전하다가 어제 드디어 원래 루틴 회복했어요. 넘 힘들어서 눈물 날뻔... 그동안 8개월동안 해온 루틴이 연휴로 와장창 무너졌거든요 사이클도 30분을 못 넘기고, 만보도 왜 이리하기 싫은지.. 어제 드디어 만보 걸으러 낮에 나가서 성공! 저녁에는 아들이 매워서 못 먹은 마라탕 내가 먹고 결국엔 사이클 60분 탔네요 어제의 에너지를 받아서 오늘도 화이팅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