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유지엔 따뜻한 물이죠.

공복 유지엔 따뜻한 물이죠.

 

전 되도록이면 저녁 식사를 6시 이전에 하고 양치를 해요. 그런 후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들어오죠. 밤 9시나 10시쯤  되면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 그럴 때마다 물을 계속 마셔요. 화장실에 자주 가는게 조금은 불편하지만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들어서 자꾸 마시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물 한잔과 유산균을 먹고 맨발걷기를 갔다가 8시쯤 집에 와서 아침을 먹어요. 매일 12시간 넘게 공복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게 습관이 되서 밤늦게 먹으면 몸이 힘들더라구요. 약간은 허기짐이 있을 때 마시는 물 한잔이 되게 맛있고 좋답니다.

0
0
hub-link

지금 포만감을 주제로 3.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송쩡
    맞아요 저도 밤어 배고픔 물먹어요
    맨발걷기도 열심히 하시네요
  • 지도
    전 저녁에 허기지면 야식을 먹게되더라구요ㅜㅜ
  • 꿈굽는사람
    배고플때 물을 마시는군요
    좋은 습관인듯합니다
  • 코로세움
    따뜻한물
    천천히 드시고 공복유지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