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겨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운동 중의 하나입니다 원래 하루 한번밖에 안했는데. 요즘 허리둘레가 많이 늘어나서 하루 3번 도전 중이예요 처음에는 하고 나면 5일정도 배와 옆구리가 많이 땡겼어요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아프진 않아요 쉬우면서도 쉽지 않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재밌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