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 야채과일샐러드를 엄마랑 푸짐히 먹고 3가족이 먹는 아침상으로 어머니께서 폭탄 계란찜을 아주 정성껏 해주시고 얼능 시금치나물, 브로콜리도 삶아 주셨어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다 꺼내더니 상다리가 뿌러질 만큼 풍성한 한상차림이 됐네요. 밥도 한그릇은 먹고 조금 더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