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막내 라떼랑 산책 나갔다 1시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조금 간단히 점심을 준비해 봤습니다 샐러드도 평소보다 반만 준비하고 야채 과일 치즈 썰어서 배추랑 연어랑 토핑을 준비해서 엄마랑 먹었는데 대여섯 쌈 먹었는데 좀 모자라서 전을 더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