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를 해야 되는데 힘들어서 하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차리기편한 연어배추쌈을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어제 오늘 만보 이상 걸어서 지금은 다리에도 팔도 힘이 하나도 안생겨요. 동생이랑 엄마랑 벌써 얼른 저녁 먹었거든ㅠㅠ 그래서 전만 데펴서 먹었답니다 간편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