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ㅠ

 

초딩때 한창 치킨에 미쳐있을때가 있었는데

 

진짜 몇달을 치킨만 먹고 살았어요 

 

엄마가 계속 시켜줘서리 ㅋㅋ 

 

그때 살이 쪄버려서 비만세포가 많은거같아요 ㅠ 

 

요즘 애들은 어렸을때부터 관리하던데 ㅜ 

 

돌아가면 밥만 먹고 살거같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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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짜로짜로
    저도 중딩때 부모님이 밤에 공부할때면 기특하다고 맨날 라면을 끓여주셨었죠... 그게 다 살로 갈지는...꿈에도 모르셨겠지만ㅠㅠ
  • 똥삥이
    어머니가 치킨을 자주 시켜주셨나봅니다
    그게 지금 독이 되었다니ㅜ 빼보아요 
  • 고래사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게 되면 안먹고 싶은 경우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노력하시면 감량 가능하실꺼예요.
  • 킹로또
    어머니가 치킨을 자주 사주셨군요
    다이어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