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뒹글뒹글 할 것 같아서 일단 밖으로 나갔어요. 급한 일은 아니었지만 나간김에 일처리도 하고 열심히 돌아다녔더니 7천보 정도 걸었네요. 만보 채우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이정도로 만족하고 쉬고 있어요. 여름이라서 그런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