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가게에서 계속 알바를 하면서 많이 바쁘지 않았지만 배달도 2건 하고 우리 라떼도 케어하면서 있었어요.
6시 40분까지 일하고 라떼랑 7시에 들어왔어요. 우리 라떼 목욕시켜줘야 되거든요 어머니는 8시 40분에 들어오셨답니다.
우리 라떼 목욕시키고 말리고
저도 얼른 검은깨검은콩 두유 한 잔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벌써 8시가 다 돼서 다른 거는 시간이 너무 늦은 것같고 저녁 일찍 먹었어야 되는데 조금 더 일찍 들어왔으면 샐러드 먹을려고 했거든요. 너무 늦어서 그냥 두유 한잔만 얼른 먹었네요.
오늘 배달건이 있었는데 바구니 들고 갈 때는 택시를 타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걷진 못해서...
그래도 13000 보 됐네요. 우리 라떼 목욕하고 나서 말릴 때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