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림프
와 완전 맛있는 밥상입니다 행복한 식사시간 되겠어요
어제 저녁에 물만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200g은 빠졌어요. 어제 너무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적게 빠진것 같지만 빠진것에 의미를 두고~
샐러드부터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1인용샐러드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뿌리고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스쿱 올렸어요. 딸기랑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샐러드 먹고 계란 후라이해서 아침밥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출근이 8시까지에요. 훨씬 더 일찍 가야 될 것 같은데...
오늘도 우리 꽃가게는 되게 바쁜 날이거든요. 잘 마치고 저녁에 들어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