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위치하고 있는 어느달 이란 카페 이네요 스테이크가 아주 얇게 살코기 로만 되어있고 갈릭의 향이 느껴지네요 연어 셀러드또한 일품이네요 ^^ 한적한 곳에 있어 분위기 또한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