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kg 사이에서 거의 한달째 왔다갔다를 하고 있어요. 요요가 올까봐 식단을 빡세게 하지는 않고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왜 이렇게 과자나 빵에 땡기는 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는 맛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