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제자리 걸음

0.5kg 사이에서 거의 한달째 왔다갔다를 하고 있어요. 요요가 올까봐 식단을 빡세게 하지는 않고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왜 이렇게 과자나 빵에 땡기는 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는 맛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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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식단 기록을 주제로 1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
  • 우리화이팅
    제 말이 그말입니다! 다 아는데 왜캐 맛있는지.. 자꾸 먹게 되네요
    식탐 좀 싹~~ 사라지면 좋겠어요 ㅎ
    그래도 많이 살 안찌셨으니 다행입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