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으로 아령들고 계단 32층 올랐어요! 한번은 한칸씩, 다른 쪽은 두 칸씩 팔 벌려 오르기! 계단에서 청소하시는 어르신 뵈었는데 안 보이시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게 넘 프로페셔널해보이셨어요 부스터로 실내자전거 레벨2~3으로 타면서 아령들고 팔 운동했어요~ 그랬더니 오늘 집을 나서는데 팔 다리가 적당히 무겁네요ㅋㅋ 묵직하게 생활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