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주전부리를 찾게 됩니다 식사를 적당히 했는데도 식후 입이 심심해집니다 열량이 낮은 과자를 먹으려고 하지만 한봉지 먹고 나면 또 다른 봉지를 뜯기도 합니다 열량이 낮은 간식이라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많아지고 먹고 난 뒤 뒤늦게 포만감이 느껴지도 합니다 식후 입 심심함 달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식사 후 간식은 혈당·체중 관리를 위해 식후 2시간 이후, 저녁 시간대는 가능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출출한 시간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로 먹으면 점진적으로 끊어가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는 가장 좋네요.또는 간식으로 과일을 먹는 것도 비타민과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소량으로 절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네요.
저는 오이와 당근. 토마토를 추천합니다.
막상 입이 심심할 때 준비하려면 귀찮아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빵이나 과자에 손이 먼저 가게 되죠.
그래서 저는 배가 부를 때 미리 야채들을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용기에 담아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놓습니다. 그러면 필요할 때 딴생각 안 하고 준비한 야채로 대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